
31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관할 재산공개대상자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윤 원장은 본인, 배우자, 모친의 재산을 합해 31억3763만2000원을 신고했다.
윤 원장 재산 비중에서는 예금이 가장 많았다.
윤석헌 원장은 본인, 배우자, 모친 예금으로 24억6700만원을 보유 했으며, 본인 예금은 미래에셋생명보험(2880만원), 신한은행(8억5693만원), 우리은행(1억2129억원), 삼성증권(718만원) 등 1억3435만원이었다.
유가증권은 삼성카드, 기아차, 우리은행, BNK금융지주, 엔씨쏘프트, OCI 등 1억7019만원가량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금융감독원 취임일인 5월 8일 직후 전량 매각을 완료했다.
부동산은 강원도 춘천시 아파트와 서울시 오피스텔 전세권이 있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