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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시장 실적전망 ‘저성장 원년’ 되나
신년이 되면 왠지 모를 설렘과 함께 일년의 소망을 계획하며 마음을 다잡게 된다. 유난히 힘들었던 지난 2011년의 ‘과거’를 딛고, 다시 한번 힘찬 ‘앞날’을 위해 핑크빛 미래를 설계하기란 막막하기만 하다. 작년, 저축은행의 경우에는 대대적인 부실저축은행 정리작업이 있었지만 추가 부실위험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으...
2012-01-01 일요일 | 임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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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 수수료 체계 마련된다
작년부터 꾸준한 논란을 낳았던 가맹점수수료에 대한 해결의 기미가 보이고 있다.여신금융협회는 올 1일 합리적인 가맹점수수료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연구용역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이달 안에는 공신력 있는 연구기관을 선정하고 구체적인 시행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그 동안 신용카드업계는 중소영업자...
2012-01-01 일요일 | 임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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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2013년 자산3조 중견캐피탈社로 육성
내실성장 기반 위한 리스크관리 강화에 주력농협금융지주사와의 시너지 효과로 성장기대NH캐피탈은 출범한지 약 4년만에 1조2000억원이라는 자산규모를 이뤄낸 캐피탈계의 신예다. 농협이라는 기업이 내뿜는 친근한 ...
2011-12-28 수요일 | 임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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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銀 대출모집인, ‘수수료 인상’ 주범
저축은행의 신용대출 중개수수료율이 빠른 속도로 올라가고 있다. 특히 대형저축은행의 보증부 신용대출 중개수수료가 대출금의 15%까지 치솟았다는데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대형저축은행이 이렇게 높은 수수료율을 책정하게 되면 그 여파는 다른 저축은행으로까지 이어지게 된다. 심지어 대형 대부업계가 영업정지 됨에 따...
2011-12-28 수요일 | 임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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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보이스피싱 피해 구제책 가시화
개인별로 맞춤 보이스피싱에 걸려든 고객들에 대해 신용카드사들이 대책마련에 나섰다. 가장 먼저 피해자 보상에 뛰어든 현대카드를 시작으로 하나 SK카드는 보이스피싱 예방안내서를 제작해 배포하는 등 신용카드사...
2011-12-28 수요일 | 임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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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와이즈 상품’ 인기 상한가
한 해를 정리하는 연말, 지출은 늘고 수입은 한정돼 마냥 기뻐할 수 없는 연말이다. 가뜩이나 경기가 악화되면서 가계생활을 담당하는 어머니들 한숨은 늘어만 간다. 이러한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KB국민카드...
2011-12-25 일요일 | 임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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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저축銀, 벌써부터 한숨만…’
3년 앞으로 다가온 차등보험료율제도 시행을 앞두고 저축은행들은 겉으로 표시는 못 내고 있지만 속으론 한숨만 쉬는 눈치다. 금융당국은 부실화 경영을 막기 위해서라도 차등예보율 도입을 강력하게 실시해야 한다는...
2011-12-25 일요일 | 임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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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11 (4) 할부·리스업] 대기업 계열 캐피탈社, 해외시장 개척 원년
올 초 부실 저축은행 구조조정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마찰을 빚고 있는 카드수수료 인하 요구 확산과 고객 정보유출에 이어 대부업계 1, 2위를 다투는 러시앤캐시와 산와머니의 이자율 상한선 위반문제로 대부업계가 소란스러웠던 반면 조용한 성장세를 띄고 있는 벤처캐피탈은 ‘바이오주’의 활약을 업고 빛을 발하는 중이...
2011-12-25 일요일 | 임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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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소비자금융업’으로 명칭변경 절실하다”
상한금리 인하로 대부업 시장 점점 힘들어져소비자 울리는 불법사채 근절 위해 노력할 터“유난히 힘든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불법사채시장은 여전히 서민들을 울리고 있고 … 내년엔 대부업계 이미지 개선을 위해...
2011-12-21 수요일 | 임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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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포인트’ 혜택은 돌아온다
대한민국 국민에게 신용카드란 하나의 필수품이다. 지난 10월 여신금융협회는 올해 상반기 발급된 신용카드는 모두 1억2230만장이며 국민 1인당 보유하고 있는 카드는 4.9장으로 지난해 말 4.7장보다 0.2장 증가했다...
2011-12-21 수요일 | 임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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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캐피탈 신규투자’ 20%대 성장 “쭉~”
국내 벤처캐피탈 시장이 더욱 활발하게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벤처캐피탈 시장은 벤처기업 투자라는 분야의 특성상 보안유지가 철저하고 외부에 잘 노출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성장 가능성이 엿보이는 벤처캐피탈에 자금지원과 경영지도를 도와주는 엔젤투자자를 육성시키기 위한 일...
2011-12-18 일요일 | 임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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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11-대부업] 대부업 출범 10년만에 최대 위기
올 초 부실 저축은행 구조조정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마찰을 빚고 있는 카드수수료 인하 요구 확산과 고객 정보유출에 이어 대부업계 1, 2위를 다투는 러시앤캐시와 산와머니의 이자율 상한선 위반문제로 대부업계가 소란스러웠던 반면 조용한 성장세를 띄고 있는 벤처캐피탈은 ‘바이오주’의 활약을 업고 빛을 발하는 중이...
2011-12-18 일요일 | 임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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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그린카드로 “생활비·환경” 다 살려볼까
최근 귀여운 하프물범 한 마리가 TV에 나와 “전기세를 내드립니다~”, “차비가 나옵니다~”라고 말하는 ‘BC그린카드’ CF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유독 이 광고가 눈길을 끄는 이유는 단순히 물범이 깜찍해서 만은...
2011-12-14 수요일 | 임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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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銀, 예금보험요율 인상 ‘어쩌나’
2011년 7월 일부 개정된 예금자보호법 시행령이 발표됐다. 저축은행 예금보험요율이 시행 전 0.35%보다 0.05%인상된 0.40%로 변경됐다는 것이 눈에 띄는 점이다. 하지만 이 같은 인상에 대해 저축은행업계는 겉으로 말은 못하지만 속으론 한숨을 내뱉는 눈치다. 왜냐하면 금년 부실 저축은행 사태가 일어난 만큼 예금보험료...
2011-12-14 수요일 | 임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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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BRAVO KED!’ 100년 뒤를 희망하다
“흔들림 없는 장기적 건전기업 이룰 것”평가와 영업간 대대적인 분류작업 실행직원복지 늘려 일하고 싶은 회사 꾸릴 것 BRAVO를 외치는 이희수 대표이사는 지난3월 한국기업데이터(KED)에 새 둥지를 튼 경제전문가...
2011-12-11 일요일 | 임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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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앤캐시, 채권협약안 추진 ‘왜’
러시앤캐시가 최근 불거진 이자율 위반건과 관련해 금융 당국으로부터 영업정지를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 대부업체들이 대부업 시장에서 차지하고 있는 비율은 40%가 넘어 피해 여파가 클 것이라는게 업계 사람들의 우려다. 러시앤캐시가 속해있는 에이앤피파이낸셜과 산와머니는 각각 업계 1, 2위를 차지하고 있다...
2011-12-11 일요일 | 임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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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11-저축은행] 저축은행, 서민금융시장서 신뢰회복 “언제쯤”
올 초 부실 저축은행 구조조정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마찰을 빚고 있는 카드수수료 인하 요구 확산과 고객 정보유출에 이어 대부업계 1, 2위를 다투는 러시앤캐시와 산와머니의 이자율 상한선 위반문제로 대부업계가 소란스러웠던 반면 조용한 성장세를 띄고 있는 벤처캐피탈은 ‘바이오주’의 활약을 업고 빛을 발하는 중이...
2011-12-11 일요일 | 임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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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협점을 찾지 못한 CB공유 ‘왜’
몇 년 전부터 논의되고 있는 CB(개인신용정보)공유 문제가 타협의 접점을 찾지 못한 채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제1, 2금융권 측은 원활한 금융시장 순환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공개가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이다. 중복 대출을 받고 있는 소비자가 대출시장의 절반 이상이 넘는데, 이를 방치할 경우 채무불이행 등 추가적으...
2011-12-07 수요일 | 임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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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카드, 채움 시리즈로 웃음꽃 활짝
최근 카드업계에서는 특정 부류를 공략한 맞춤 서비스로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 중 NH체크카드는 10대부터 40대까지 거의 모든 연령대를 아우르는 신용카드를 출시해 많은 인기를 얻고...
2011-12-04 일요일 | 임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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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11-신용카드] 가맹점수수료 인하 문제 “끝내 해 넘기나”
올 초 부실 저축은행 구조조정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마찰을 빚고 있는 카드수수료 인하 요구 확산과 고객 정보유출에 이어 대부업계 1, 2위를 다투는 러시앤캐시와 산와머니의 이자율 상한선 위반문제로 대부업계가 소란스러웠던 반면 조용한 성장세를 띄고 있는 벤처캐피탈은 ‘바이오주’의 활약을 업고 빛을 발하는 중이...
2011-12-04 일요일 | 임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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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바뀔 NH카드, 내년을 기대하세요”
“‘농협’이라고 하면 대다수의 사람들이 도시적이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아마도 내년엔 그 생각이 확 바뀌게 될 겁니다.”서울 중구 서대문에 위치한 농협중앙회 신관8층 사무실에서 만난 강태영 NH상품개발팀장은...
2011-11-30 수요일 | 임건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