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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현 자본시장연구원장] VIX와 경기순환, 그리고 주가의 흐름
지난 2년간 역사적으로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던 미국 주가의 변동성이 지난달 이후 확대되고 있다. 그래서 좀 복잡한 문제지만 변동성에 대한 얘기를 하고자 한다. 지난 1월 26일 미국의 나스닥 지수는 역사적 고점...
2018-02-26 월요일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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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룡 프로핏 대표이사] P2P금융 독자법안이 시급하다
2016년부터 본격화된 P2P 금융거래의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2015년 393억에 그쳤던 누적대출액은 2016년 6,289억원으로 성장하였고, 2017년에는 2조 3,400억 규모를 달성하였다. 크라우드연구소의 P2P 성장보고서...
2018-02-19 월요일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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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용 상명대 경영대학장 겸 경영대학원장] 카드대출에 대한 규제 개선 필요
최근 법정최고금리가 기존 27.9%에서 24%로 인하되어, 국내 카드사들을 포함한 여신금융업체들은 인하된 금리로 대출상품을 출시중이다. 대출금리 인하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기존 차주들의 이자부담이 완화될 것...
2018-02-12 월요일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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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주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이사장] 2018년 블록체인 제도화 원년 희망한다
지난해는 한국사회에 블록체인과 비트코인이라는 두 용어가 명확히 각인되는 해였다. 지난해 9월과 12월에 내려진 정부의 ICO(Initial Coin Offering)와 가상통화 거래에 대한 조처들은 가상통화 시장에 충격을 준 것...
2018-01-29 월요일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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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태 한국신용정보협회장] 2018년 신용정보업 전망과 과제
최근 다양하게 추진되는 채무자 지원 정책으로 신용정보업계는 많은 변화와 대응이 필요하다.장기간 채무를 상환하지 못해 고통받고 있는 생계형 채무자의 채무를 적극적으로 정리하여 이들의 재기를 지원하는 것은 ...
2018-01-22 월요일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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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보 한국대부금융협회장] 2018년 대부업시장 과제와 전망
대부업계는 지난해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그 어떤 해도 녹록치 않았지만 지난해는 유독 그 고통이 뼈져렸다. 상한금리가 원가에도 못 미치는 20% 대로 인하되어 수익률에 적신호가 켜졌다.그 여파로 많은 중소형사들...
2018-01-15 월요일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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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행정혁신위원회 윤석헌 위원장] 2018년 한국금융의 혁신과제
새해가 밝았다.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신년의 희망과 포부를 다지는 지금, 한국금융의 밝은 미래를 꿈꾸며 2018년 한국금융의 혁신과제를 생각해 본다. 필자는 지난 넉 달여간 금융행정혁신위원회(혁신위) 작...
2018-01-08 월요일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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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환 한국금융연구원장] 2018년 한국금융의 과제
2018년 무술년(戊戌年) 황금개띠해가 시작되었다. IMF는 세계경제성장률이 2016년 3.2%에서 2017년 3.6%로 반등한 데 이어 2018년에도 3.7%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뒤이은...
2018-01-02 화요일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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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 2018년 여신금융산업 예측하며
한국은행이 지난 11월 기준 금리를 1.5%로 인상했다. 지속적인 수출증가 및 소비개선, 기업투자가 양호한 흐름을 보이면서 2011년 6월 이후 6년 5개월만이다. OECD도 최근 우리나라의 2017년 경제성장률을 3.2%로 예...
2017-12-26 화요일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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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용 상명대 경영대학장 겸 경영대학원장] 카드사 부수업무 정책적 논의 시급
지난 2015년 10월, 금융위원회는 국내 카드사들의 부수업무 규제방향을 원칙적 허용, 예외적 금지를 일컫는 네거티브로제로 전환하였다. 허용된 업무만 가능한 소위 포지티브 방식에서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함으로...
2017-12-18 월요일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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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김형주 이사장] 블록체인 의한 금융계 빅뱅은 시작됐다
가상화폐의 등장은 ‘금융자본주의 체제’의 유약성과 위험성으로부터 비롯되었다. 비트코인은 미국발 금융위기가 본격화된 2008년에 나카모토 사토시라는 가명을 쓴 프로그래머가 만든 가상화폐이다. 주지하다시피 ...
2017-12-11 월요일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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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현 자본시장연구원장] 코스닥과 정보의 효율성
코스닥에 광풍이 불고 있다. 지난 달 24일 장중 800선을 넘어서기도 하는 등 종가 기준으로 연초 대비 25% 가량 상승, 코스피와 비슷한 수준으로 올랐다. 10월말까지 코스닥의 수익률은 10% 정도 수준에 불과해 코스...
2017-12-04 월요일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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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근 한국금융ICT융합학회 회장] 서민들 불법사채로 내몰 최고금리 인하
지난 10월 31일 법정 최고금리를 연 24%로 인하하는 대부업법과 이자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지난해 3월 27.9%로 내린 법정최고금리는 2년 만인 내년 2월 8일부터 24%로 낮아지게 된다. 문재인...
2017-11-27 월요일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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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영 (사)금융과 행복 네트워크 의장] 가상화폐 비트코인 지속 가능한 자산인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기존 금융기관에 대한 불신이 커지면서 기술적 성숙을 가져왔다. 그 중 하나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블록체인 기술이다. 블록체인은 금융거래 모든 참여자에게 금융거래내역을 보여주며 ...
2017-11-23 목요일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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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기업협회 이의준 부회장] 코스닥지수 상승과 중소·벤처기업
창업이나 중소·벤처기업가의 꿈은 자신이 설립하고 키운 기업을 코스닥(KOSDAQ)시장에 진출시키는 것이다. 이는 사회에 성공한 기업임을 공표하는 의미도 있지만 기업가자신에게도 성취감과 자긍심을 가져다준다. 현...
2017-11-20 월요일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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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정보협회 김희태 회장] 채권추심업에 대한 오해와 진실
채권이란 ‘받을 돈’을 말하고 추심이란 ‘회수(回收, 도로 거두어 들임)’를 의미하므로 결국 ‘채권추심’이란 ‘받을 돈의 회수’로 정의할 수 있을 것이다.이렇게 사전적인 의미로 채권추심을 이해한다면 은행,...
2017-11-13 월요일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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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용 상명대 경영대학장 겸 경영대학원장] 디지털 금융시대 카드업의 과제
카드업에 대한 비우호적 금융규제가 심화되고 있다. 문재인 정부 들어서서 우대가맹점 수수료율 적용범위 확대, 카드론 등 가계대출 감독 강화, 법정최고금리 인하의 조치가 뒤따르고 있다. 실제 우려한대로 2017년 ...
2017-11-06 월요일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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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중앙회 이순우 회장] 금융의 길과 생산적 금융
“우주에 변하지 않는 유일한 것은 ‘변한다’는 사실 뿐이다”라고 설파한 그리스 철학자 헤라클레이토스의 혜안을 굳이 빌리지 않아도 “시간의 흐름이 변화를 수반한다”는 것을 모르는 이는 없다. 우리들이 그만...
2017-10-23 월요일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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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용의 금융산책] 카드 의무수납은 필요악인가?
최근 국내 유명 유통업체에 스마트 편의점이 문을 열었다. 해당 편의점은 4차 산업혁명시대 쇼핑의 변화를 엿볼 수 있는 최첨단 결제시스템을 구비했다는 점에서 세간의 주목을 끈다. 소위 직원이 존재하지 않는 무...
2017-10-16 월요일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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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로족들이 챙겨야 할 ‘욜라’
[한국금융신문] 재력 관계없이 자산관리와 장기투자 필요절제와 합리, 미래 등 체계적 준비는 필수‘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10여년 전 모 카드회사의 광고카피다. 고생했으니 이제는 인생을 즐기라는 얘기다. ...
2017-10-10 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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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마(火魔)로부터 국민을 안전하게
[한국금융신문] 19일 화재보험법 개정…피해자구제 강화1971년 12월 25일, 성탄전야의 즐거움이 채 가시기도 전 오전 9시 50분. 공휴일 아침에 갑작스레 발생한 화재사건으로 이 날은 우리나라 역사상 최악의 성탄절...
2017-10-10 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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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런이 물려받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
[한국금융신문] 기준금리 인상 불구 장기금리는 하락소득불균형 등 구조적 요인 관심 둘때올해 초 미 연준이 본격적으로 금리인상을 시작하자 많은 전문가들은 저금리 시대가 종언을 맞이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2017-09-25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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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부동산 대책과 P2P금융
[한국금융신문] P2P대출상품 건전성 살펴봐야최근 문재인 정부의 단기 투기수요 억제를 통한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인 ‘8.2부동산대책’이 발표되었다. 골자는 다주택자 세제 강화와 주택담보대출 등 대출 규제 강화...
2017-09-18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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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공공채권 추심 위탁, 국내 도입 필요
[한국금융신문] 체납 국세·지방세, 민간 추심사 위탁 바람직미국은 국세, 국가채권, 지방세 등의 공공채권이 체납될 경우 채권추심회사에 체납징수 업무를 위탁하여 체납률을 낮추고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 체납된...
2017-09-11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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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도래와 금융의 역할
[한국금융신문] 10년 후에는 세계인구 10%가 인터넷에 연결된 의류를 입고 인터넷에 연결된 스마트 글라스를 착용하고, 1조개 센서가 인터넷에 연결되며 미국 최초로 로봇 약사가 등장한다. 미국 도로를 달리는 차 중...
2017-09-04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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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용의 금융산책] 4차 산업혁명과 금융허브 건설은
[한국금융신문] 융복합 금융 비즈니스 주요 현안으로 자리잡혀 4차 산업혁명의 키워드인 융복합은 이미 금융 비즈니스의 주요 현안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금융 비즈니스의 핵심으로 핀테크(FinTech) 부문중 지급결제...
2017-08-28 월요일 | 관리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