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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김병국 MG캐피탈 신임 대표이사, 리스크 관리 역량 갖춘 '금융투자맨'
김병국 MG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는 30년 가까이 증권사에 몸담은 증권맨이다. 리스크 관리, 심사, 인사, 전략 등을 맡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왔다.김병국 신임 대표이사는 1968년생으로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2025-03-24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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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철 한국캐피탈 대표, 2년 연속 최대 실적 경신…순익 1000억 가시화 [금융사 2024 실적]
정상철 한국캐피탈 대표가 지난해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리테일과 기업금융에서 모두 순익을 증가시키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모든 사업 부문에서 영업력 강화를 통해 자산 규모가 4조를 돌파...
2025-03-21 금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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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BNK캐피탈 대표, 올해 생성형 AI 도입·RPA 확대…디지털화 페달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가 올해 경영 전략으로 디지털 고도화와 특화상품 발굴에 주력하기로 했다. 작년 디지털 채널을 통한 리테일 금융에 성과가 있었던 만큼 채널 확대로 작년 리테일 성과를 이어가고 차세대 시장...
2025-03-20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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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IBK캐피탈 대표에 문창환 전 IBK기업은행 부행장 선임…기업은행 시너지 기대
신임 IBK캐피탈 대표이사로 문창환 전 IBK기업은행 부행장이 선임됐다. 문 신임 대표는 기업은행에만 36년 몸담은 ‘기은맨’이다. 기업은행에서 다방면으로 경험이 풍부한 만큼 기업은행과의 IBK캐피탈 간 시너지가...
2025-03-17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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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문창환 IB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 기획·영업·디지털 역량 갖춘 '정통 기은맨'
문창환 IB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는 36년간 IBK기업은행에서 일선 영업현장부터 기획, 경영전략, 디지털 등 다양한 분야를 총괄해온 '정통 기은맨'이다. 문창환 신임 대표이사는 1965년생으로 천안북일고등학교와 단...
2025-03-14 금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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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우 현대커머셜 대표, 균형 잡힌 성장 전략으로 순익 제고...올해도 캡티브 채널 확대 [금융사 2024 실적]
현대커머셜이 지난해 균형 잡힌 성장(Balanced Growth) 포트폴리오 기반 성장으로 순익 회복에 성공했다. 전시우 대표는 올해도 동일한 전략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 나감과 동시에 자본적정성도 소폭 개선할 계획이다...
2025-03-09 일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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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캐피탈사 CEO “AI 활성화 위한 규제 완화 필수” [K금융, AI 혁명 속 길을 찾다]
카드·캐피탈사 수장들은 회사의 AI(인공지능) 적극적 활용을 위해선 규제 완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3일 한국금융신문의 금융권 CEO(최고경영자) 대상 2025년 AI(인공지능) 활용과 전망 설...
2025-03-04 화요일 | 김하랑,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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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캐피탈, 자동차·기업금융 확대로 기업신용 ‘AA등급’ 정조준 [캐피탈사 2025 경영전략 ⑤]
캐피탈 업권이 지난해 업황 악화로 순익 감소와 건전성 저하를 겪으며 어려움을 겪어왔다. 새해를 맞이해 각 사의 경영 상황을 살펴보고 2025년에는 어떠한 경영전략으로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들여다본다. <편집...
2025-02-24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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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캐피탈, 미래사업부문 신설...디지털·신성장 사업 총괄
NH농협캐피탈이 조직개편을 통해 미래사업부문을 신설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금융 산업의 디지털화, 비대면 서비스 확산, 중장기 투자 확대 등 업계 트렌드에 발맞춘 성장전략을 구체화하겠다는 전략이다. 19일 캐피...
2025-02-19 수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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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캐피탈, 기업금융 건전성 강화로 순익 개선...장종환 대표, 올해 내실경영 강화 [2024 금융사 실적]
NH농협캐피탈이 지난해 대손충당금 감소 및 부실채권 매각 활성화로 수익성 하락 방어에 성공했다. 장종환 대표는 올해 비상경영체계 운영 등을 통해 체질개선과 동시에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를 주요 계획으로 삼고 ...
2025-02-19 수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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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BNK캐피탈 대표, 오토금융·가계대출 사업 다각화로 수익성 제고 [금융사 2024 실적]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가 오토금융과 가계대출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하면서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비교적 리스크가 낮은 오토금융과 가계대출 중심으로 취급을 늘리고, 리스크가 높은 기업대출 취급은 줄이는 전략이...
2025-02-18 화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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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캐피탈, 5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의…불확실성 선제적 대비 목적
키움캐피탈이 유상증자를 통해 선제적으로 자본확충에 나섰다. 캐피탈 업권이 시장 상황 영향을 많이 받는 만큼, 올해 불확실한 경제상황을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함이다. 16일 키움캐피탈에 따르면 지난 12일 500억...
2025-02-16 일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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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중일 KB캐피탈 대표, 기업-중고차 금융 투트랙으로 신한 꺾고 금융지주계 1위 안착 [KB-신한 리딩금융 쟁패]
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은 국내 1위 리딩금융 자리를 다투는 양대 산맥이다. 한국금융신문은 KB금융과 신한금융의 계열사 별 현황에 대한 비교 진단을 통해 우리나라 금융시장을 선도하는 양강의 경쟁력에 대해 살...
2025-02-14 금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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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석호 IBK캐피탈 대표, 대손비용 감소·투자자산 적기 매각으로 역대 최대 실적 달성 [금융사 2024 실적]
함석호 IBK캐피탈 대표가 안정적 영업활동 및 위기관리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올해에도 우량자산 위주의 적극적 영업을 통해 작년의 호실적을 이어가고 국내외 정치적 불안정성에 대비하기 위해 리스크관리 ...
2025-02-12 수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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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iM캐피탈 대표, 부동산PF에 수익성 '발목'...올해 안전자산 확대 목표 [금융사 2024 실적]
iM캐피탈이 지난해 부동산PF와 주식 시장 변동성 증가로 순익 저하가 계속되고 있다. 올해 수익성 개선을 위해 안전자산 확대 및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등을 통해 질적 성장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DGB금융지주가 지...
2025-02-12 수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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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리스로 수익 개선…올해 기업금융 공략 [2024 금융사 실적]
우리금융캐피탈이 지난해 리스 자산 증대를 통한 리스 이익 증가로 수익 개선에 성공했다.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는 올해 자신의 기업금융 경력을 살려 우리금융캐피탈의 자산 포트폴리오 내 기업금융 비중을 높...
2025-02-10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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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우리캐피탈, 외국인 시장·새 먹거리 발굴로 3년 내 순익 3000억 목표 [캐피탈사 2025 경영전략 ④]
캐피탈 업권이 지난해 업황 악화로 순익 감소와 건전성 저하를 겪으며 어려움을 겪어왔다. 새해를 맞이해 각 사의 경영 상황을 살펴보고 2025년에는 어떠한 경영전략으로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들여다본다. <편집...
2025-02-10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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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M캐피탈 대표이사 후보 공개 모집 실시...정상화 위한 후보 추천 목표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새마을금고 홈페이지를 통해 인수 절차가 진행 중인 ‘M캐피탈’의 대표이사 후보를 공개모집 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자격은 '금융회사 지배구조법' 제5조(임원의 자격요건)를 충족하...
2025-02-07 금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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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원 JB우리캐피탈 대표, 중고차·투자금융으로 역대 최대 순익 2239억원 달성 [2024 금융사 실적]
박춘원 JB우리캐피탈 대표가 중고차·투자금융 등 고수익 상품 중심 영업을 통해 역대급 순익을 달성했다. 취임 당시 목표를 1년 앞당겨 이뤄낸 박 대표는 3년 내 순익 3000억원 달성이라는 중장기 목표를 새로이 설...
2025-02-07 금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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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환 신한캐피탈 대표, 투자·기업금융 부진에 수익성 저하...올해 내실 다지기 총력 [금융사 2024 실적]
신한캐피탈이 지난해 부동산 시장 악화와 주식 시장 변동성 증가 수익원인 투자금융, 기업금융 수익성이 모두 하락했다. 올해 대외적 상황이 어려운 만큼 전필환 신한캐피탈 대표는 자산 확대보다 건전성 관리 등 질...
2025-02-06 목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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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중일 KB캐피탈 대표, 기업금융 중심 자산 재편 수익성 견인…올해 건전성 관리 고삐 [2024 금융사 실적]
빈중일 KB캐피탈 대표가 지난해 기업금융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으로 비이자이익을 증가시키며 순익 개선에 성공했다. 올해는 내수 건전성 관리 강화와 비용 효율화, 효율적 자원배분에 집중할 방침이다.5일 KB금융지...
2025-02-05 수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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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중일 KB캐피탈 대표 "올해 플랫폼 활용률 제고·포트폴리오 질적 향상"
빈중일 KB캐피탈 대표이사가 올해 KB차차차 플랫폼의 수익 창출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균형을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경제 시장의 불확실성에 대비해 건전성 관리 강화와 비용 절감 및 효율적인 자원...
2025-01-21 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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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 “올해 디지털 혁신 가속화 및 책임 경영 강화 목표”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가 올해 경영전략으로 책임경영 강화와 디지털 혁신을 꼽았다. 대·내외 경제환경의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내실중심의 안정적 성장기반 마련'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함이다.NH농...
2025-01-21 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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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캐피탈, 비부동산·GP펀드 확대로 최대 실적 갱신 이어간다 [캐피탈사 2025 경영전략 ③]
캐피탈 업권이 지난해 업황 악화로 순익 감소와 건전성 저하를 겪으며 어려움을 겪어왔다. 새해를 맞이해 각 사의 경영 상황을 살펴보고 2025년에는 어떠한 경영전략으로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들여다본다. <편집...
2025-01-20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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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로 대주주 변경되는 M캐피탈 신용평가 엇갈린 배경은
새마을금고중앙회가 M캐피탈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최근 신용평가사들이 M캐피탈을 두고 다소 상반된 평가를 내려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나이스신용평가는 M캐피탈 기업신...
2025-01-15 수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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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 2025년 비전 선포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가 205년 신비전을 선포했다.15일 농협캐피탈에 따르면, 장종환 농협캐피탈 대표는 2025년 새 비전으로 '고객과 함께 비상하는 미래금융 파트너'를 발표했다.장종환 대표는 이번 비전에 대해...
2025-01-15 수요일 | 전하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