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03.02~2025.03.2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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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구 한투지주 회장 "보험사 인수 검토…시간은 좀 걸릴 것"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이 28일 보험사 인수를 검토 중이라고 공식화했다.김 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보험사 인수 여부에 대한 질문에 대해 "여러 안을 놓고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김 회장은 "우리가 보험은 그동안 해본 적이 없었으니까 여러 가지 고민을 해야 한다"며 "빠르면 좋겠지만, 시간은 좀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한투그룹은 자회사로 한국투자증권을 주축으로, 한국투자저축은행, 한국투자캐피탈, 한국투자부동산신탁, 한국투자파트너스 등을 두고 있으나 아직 보험 계열은 없어서 그동안 보험사 인수 주요 후보로 꼽혀 왔다. 김 회장은 이날 열린 한투지주 정기
황만순 한국투자파트너스 대표 "'프론티어 정신'이 한투파 탑티어 VC 달성 근본" 김하랑 한국금융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