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오늘(9일) 열린 '2020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배재현 부사장은 "올해 e커머스에서도 차별화를 추구하겠다"며 "상품 라인업 다양화를 통해 카카오커머스의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선물하기, 톡스토어, 메이커스는 각각의 장점이 있다"며 "선물하기는 판매자들이 가격 경쟁을 하지 않고, 품질 유지 하이앤드 상품 판매 유리, 톡스토어는 카카오톡 채널 친구로 전환, 지속적인 판매 가능, 메이커스는 주문형 생산으로 중소형 브랜드의 재고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