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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고속, 시외버스 요금 결제 시 최대 30% 할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입력 : 2017-09-0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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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올패스' 카드 혜택 제공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신한카드가 고속·시외버스 요금 결제 시 최대 30%를 할인한다.

신한카드는 ‘신한카드 All Pass(이하 신한카드 올패스)’로 한국스마트카드 고속·시외버스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에서 결제하면 30%, 앱 이외에 인터넷이나 현장에서 결제하면 1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지하철ㆍ시내버스 후불교통 요금과 택시 이용금액도 10% 할인된다.

카드의 교통비 할인 서비스는 전월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50만원 미만이면 5000원, 50만원 이상~100만원 미만이면 1만원, 100만원 이상이면 1만5000원까지 통합 할인한도 내에서 제공된다.

교통비 할인 서비스 외에 편의점 10%, 커피 전문점 20%, CGV 영화티켓 4000원 할인 서비스도 있다.

신한카드는 10월 9일까지 홈페이지, 모바일 앱/웹에서 신한카드 올패스를 발급 받고, 이 기간 동안 고속ㆍ시외버스 앱에서 처음 결제한 모든 고객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 1매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기차표를 예매할 수 있는 ‘코레일톡’ 앱에서 신한FAN(판)페이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의 ‘디지털 퍼스트’ 전략은 고객들이 더 편리하고 가치 있는 소비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번 추석에도 신한카드의 디지털을 통한 여러 대중교통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즐거운 연휴를 보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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