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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스마트전단채랩 1조원 돌파…600억 20초 완판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입력 : 2017-08-13 01:04 ㅣ수정 : 2017-08-13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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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법인들의 단기 자금 운용 트랜드로 인기를 끌고 있는 ‘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 랩’이 1조원 판매를 돌파했으며, 다이슨 선풍기 등을 제공하는 고객 감사 이벤트를 8월 16일부터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신한명품 스마트 전단채 랩’은 전자단기사채, ABCP(자산담보부 기업어음), CP(기업어음) 등으로 운용되는 수익증권에 투자해 ‘정기예금+α’의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듀레이션(투자금 평균 회수기간)을 3~6개월 수준의 단기로 관리해, 금리변동 위험을 회피하면서 지속적인 수익를 추구한다.

실제 이 상품은 2016년 5월 증권업계 최초 출시 이후 올 7월까지 1조원 넘게 판매됐다. 특히 지난달에는 600억원 한도가 20초 만에 완판될 정도로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3~6개월의 단기 운용에도 불구하고, 모든 계좌에서 연 2.1% 이상 수익률을 달성했다.

신한금융투자는 1조원 돌파를 기념해 ‘스마트전단채랩 Smart&Cool’ 이벤트를 8월 16일부터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랩’ 상품에 신규 가입한 고객들에게 다이슨 선풍기(5명), 호텔 식사권(3명), 스타벅스 커피(20명) 등을 추첨으로 제공한다.

‘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랩’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0만원 이상이며, 신한금융투자 전국지점에서 가입 가능하다. 매월 모집 기간에 선착순으로 판매 마감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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