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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2분기 영업익 879억원···전년비 85.2%↑ ‘수수료 수입 증가’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입력 : 2017-08-12 14:56 ㅣ수정 : 2017-08-13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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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키움증권은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878억9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2% 증가했다고 지난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647억9600만원으로 35.0% 상승했으며, 당기순이익은 85.8% 증가한 724억6300만원이다.

정보제공자는 전략기획본부 커뮤니케이션팀이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전반적인 강세장 등으로 인한 주식시장거래 상황 개선으로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입이 늘었다”며 “투자은행(IB), 법인영업, 프라이빗에쿼티(PE) 등의 수익성이 개선된 것도 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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