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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장 후보 3명으로 압축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입력 : 2017-08-12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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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BNK부산은행장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됐다.

부산은행 은행장후보추천위원회(행추위)는 11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차기 은행장 후보를 기존 6명에서 빈대인 부산은행장 직무대행, 김석규 경남은행 부행장, 성동화 부산은행 부행장보 3명으로 줄였다고 밝혔다.

행추위는 오는 21일 3명에 대해 심층면접을 실시하고 최종 은행장 후보를 선출할 예정이다.

한편, BNK금융지주 회장 최종후보는 이달 17일에 결정된다. BNK금융지주는 지주 회장과 부산은행장을 분리하기로 하고 각각 선임 절차를 진행중이다. 차기 지주 회장에는 박재경 BNK금융지주 회장 직무대행, 전민주 BNK금융경영연구소 대표, 김지완 전 하나금융 부회장 후보가 경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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