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보 직원이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예금보험공사
예보는 창립 21주년을 맞아 9개 1부서 1시설 결연기관 나눔의 둥지, 남산원 등 공사 인근 시설을 방문해 사회취약계층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립기념일에 의미 있는 활동을 하여 행사를 내실화하자는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추진한 것으로 예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마포 노인종합복지관 등 1부서 1시설 결연 기관을 방문하여 각 기관에 필요한 후원물품 전달하고 무료배식, 환경정리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