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한화건설 임직원, '야구장 스킨십'

최천욱 기자 ob20267@fntimes.com

입력 : 2017-05-1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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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고척스카이돔 구장서 '이글스데이' 개최

△사진제공=한화건설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한화건설 임직원이 야구장에서 스킨십을 가졌다.

한화건설은 지난 18일 한화이글스와 넥센히어로즈 경기가 열린 고척스카이돔 구장에서 임직원 단체응원 행사인 '이글스데이'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광호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협력사 직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신입·선배사원 멘토링 커플들을 초청해 의미를 더했다.

최봉제 신입사원은 "멘토링 활동을 통해 선배사원과 더욱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됐다"면서 "다양한 멘토링 활동으로 빠른 속도로 회사에 적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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