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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계열사 헤지자산운용 펀드 200억원 투자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입력 : 2017-04-21 09:45 ㅣ수정 : 2017-04-2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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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삼성증권이 계열사 삼성헤지자산운용 헤지펀드에 200억원을 투자한다.

삼성증권은 지난 20일 특수관계인과의 수익증권 거래 공시를 통해 삼성헤지자산운용의 삼성H클럽 Equity Hedge 전문사모투자신탁 제1호와 하이브리드 펀드 1호에 각각 10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거래목적은 단순 투자로 이날 이사회에서 오는 27일 자금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하지만 지난 17일 기준 삼성H클럽 Equity Hedge 전문사모투자신탁 제1호의 연초 후 수익률은 -1.94%를 기록하고 있으며, 다른 헤지펀드들 역시 최근 수익률이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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