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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커넥티드 카 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입력 : 2017-04-2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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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티드 카 시장 구축과 조기 활성화

△사진제공=신한카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신한카드가 20일 서울 한남동 일신빌딩에서 LG유플러스, GS칼텍스, 오윈 등과 함께 ‘커넥티드 카 파트너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신한카드 등 4개 회사는 3월 커넥티드 카 커머스 추진을 위해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커넥티드 카 커머스 시장을 구축과 시장 조기 활성을 위해 신한카드가 추진하는 커넥티드 카 커머스를 설명하고 대형사들을 파트너로 영입하기 위한 자리다.

행사는 프랜차이즈, 유통, 자동차 관련 등 200여 회사가 참여한 가운데 커넥티드 카 시장의 전망, 사업 설명회, Q&A, 파트너 신청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드라이브 스루 매장은 일반 매장에 비해 매출이 약 40% 가량 높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커넥티드 카 커머스에 동참한 가맹점은 편리한 테이크 아웃 서비스를 통해 드라이브 스루 시설을 갖춘 것이나 다름 없는 효과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내에서 처음 시작하는 커넥티드 카 커머스인 만큼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고객들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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