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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 ‘2017행운팡팡 사은예금’ 10조원 돌파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입력 : 2017-04-03 00:48 ㅣ수정 : 2017-04-03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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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이대훈)의 ‘2017행운팡팡사은예금’의 판매액이 10조원을 돌파했다.

지난 2월 24일 출시한 ‘2017행운팡팡사은예금’은 선보인 지 2주 만에 5조원, 4주 만에 가입 40만좌, 판매금액 10조원을 달성했다. 이대훈 대표이사는 지난 24일 경기 와부농협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해 직접 상품에 가입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대훈 대표는 “2017행운팡팡사은예금에 보여주신 고객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고객에게 힘이 되는 금융상품을 계속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2017행운팡팡사은예금’은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총 다섯 가지 이벤트를 통해 골드바, 전동안마의자 등 총 1억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 오는 4월 21일까지 전국 농·축협에서 한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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