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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2017년 설시즌 경품 이벤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입력 : 2017-01-12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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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백·숙박권 제공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BC카드가 2017년 설 시즌을 맞아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BC카드는 2017년 설날을 맞아 고객에게 인형, 캐시백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설 시즌 이벤트는 1월 31일까지 사용실적에 따라 △캐릭터 인형 △5000원 캐시백 △전통 고택 숙박권 △문화공연 초대 △여행상품 최대 7% 할인 △무이자 2~3개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가맹점 별 설 선물세트 최대 50% 할인 및 구매 금액대별 상품권 제공 등의 혜택오 마련됐다.

31일까지 홈페이지 내 이벤트에서 응모하고 행사 대상 백화점과 마트에서 2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1만17명에게 △카카오프렌즈 인형(17명) △5000원 캐시백(1만명) 등의 경품이 제공된다.

업종과 관계없이 3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들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31일까지 진행한다.

홈페이지 내 이벤트에서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30명 고객에게 △전통고택 주중/주말 숙박권(30명) △전통고택 주중 숙박권(200명)이 제공된다.

11번가,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슈퍼 등 온·오프라인 매장 10곳에서 설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최대 50%, 구매 금액대별 최대 10%까지 상품권 제공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홈페이지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뮤지컬 '영웅' 티켓 2매(100명, 1인 2매) △영화 시사회 초대권(1600명, 1인 2매) 등이 제공된다.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1월 말까지 받을 수 잇다.

김진철 BC카드 마케팅전략본부장은 “BC카드 고객들이 가족과 함께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의 합리적인 소비생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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