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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티호텔·L7명동 ‘해피 뉴 이어’ 패키지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입력 : 2017-01-1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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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7명동 슈페리어객실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롯데호텔이 운영하는 서울 내 시티호텔(구로·김포공항·마포·명동) 4곳과 L7명동이 짧은 설 연휴를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는 ‘해피 뉴 이어’패키지를 함께 준비했다.

로맨틱한 하루를 선물할 ‘해피 뉴 이어 1’은 스탠다드 또는 슈페리어 객실 1박과 ‘리슬링의 여왕’이라는 애칭이 있는 닥터루젠 리슬링 와인이 제공된다. 롯데시티호텔구로가 10만원, 롯데시티호텔김포공항 14만 5000원, 롯데시티호텔마포와 롯데시티호텔명동 13만원, L7명동이 14만 5000원부터다.

호텔 패키지의 빼놓기 힘든 유혹, 아침 조식을 즐기고 싶다면 ‘해피 뉴 이어 2’를 선택하면 된다. 스탠다드 또는 슈페리어 객실 1박과 2인 조식이 포함되어 있으며 롯데시티호텔구로는 10만 5000원, 롯데시티호텔김포공항 15만원, 롯데시티호텔마포와 롯데시티호텔명동 13만 5000원, L7명동이 15만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해피 뉴 이어 3’패키지는 스탠다드 또는 슈페리어 객실 1박, 2인 조식, 롯데백화점 상품권 1만원권 2매, 버니니 2병과 프링글스로 구성되어 있다. 롯데시티호텔구로 12만 5000원, 롯데시티호텔김포공항 17만원, 롯데시티호텔마포와 롯데시티호텔명동 15만 5000원, L7명동 17만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상기 요금은 모두 세금 별도이며 1월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만 이용할 수 있다.

롯데호텔 관계자는 “각 호텔들 모두 지하철역에 근접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한 접근성이 좋고 주변에 쇼핑과 극장, 맛집 등 즐길거리들이 많아 명절 연휴의 나들이에 더없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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