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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굿네이버스와 ‘청소년 미래드림' 프로젝트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입력 : 2017-01-1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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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이 지난 10일 서울 중구 소공로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사단법인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날(회장 양진옥, 이하 굿네이버스)과 저소득 여아지원 및 청소년 자립지원을 위한 ‘청소년 미래드림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업무협약에 따라, 고객은 우리은행의 금융상품 가입과 동시에 굿네이버스의 나눔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 본 프로젝트 지정 금융상품인 우리은행의 ‘우리아이주택청약종합저축’ 또는 ‘우리아이행복적금’을 가입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금융바우처를 지급하고, 동시에 굿네이버스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에 기금을 적립할 예정이다.

기부된 금액은 굿네이버스의 ‘저소득 여아 및 청소년 자립지원 프로그램’에 후원되며, 기부참여 고객은 기부금이 국세청 홈텍스에 반영되어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을 자동적으로 받게 된다. 본인의 기부내역은 국세청 연말정산서비스 및 우리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청소년 미래드림 프로젝트’에 따른 금융바우처는 향후 굿네이버스 및 우리은행 홈페이지에서 발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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