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응환 NH농협카드 사장(왼쪽에서 두번째)이 후원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NH농협카드
NH농협카드는 지난 13일 다애다문화학교를 방문, 다문화가정 학생 'Global Leader(GL) 프로젝트' 사업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다애다문화학교는 다문화가정 및 중도입국학생을 위한 서울시교육청 위탁형 대안학교로서 서울시내 중학교에서 위탁된 다문화가정 중학생을 대상으로 학력인정 다문화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이날 기금 전달식에서 NH농협카드 신응환 사장은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으며 진정한 Global Leader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NH농협카드는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H농협카드는 고객들의 카드이용액 일정 비율을 농협카드에서 자체 적립하여 조성한 카드공익기금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