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금융

정기예금 조흥저축은행 2.55%로 가장 높아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입력 : 2016-03-04 16:09 ㅣ수정 : 2016-03-04 16:48

- +

△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3월 첫 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중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곳은 조흥저축은행으로 나타났다.

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비교통합사이트인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저축은행 1년만기 정기예금 중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한 상품은 조흥저축은행의 정기예금(복리)이었다. 이 상품은 연 2.55%(세전 이자율)의 금리를 제공한다.

이어 조흥저축은행 정기예금 단리(2.52%)·동양저축은행 정기예금 복리(2.32%)·유니온저축은행 정기예금 복리(2.32%)·페퍼저축은행 정기예금 복리(2.32%)·유니온저축은행 정기예금 단리(2.30%)·동양저축은행 정기예금 단리(2.30%)·페퍼저축은행 정기예금 단리(2.30%)·참저축은행 정기예금 복리(2.22%)·대한저축은행 정기예금 복리(2.22%)·드림저축은행 정기예금 복리(2.22%)·청주저축은행 정기예금 복리(2.22%)·대한저축은행 정기예금 단리(2.20%)·참저축은행 정기예금(2.20%)·드림저축은행 정기예금 단리(2.20%)·청주저축은행 정기예금 단리(2.20%)·오성저축은행 정기예금 단리(2.13%)·오투저축은행 정기예금 복리(2.12%)·세람저축은행 정기예금 복리(2.12%)·한국투자저축은행 정기예금 복리(2.12%)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서효문 기자 기사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