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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메디앤서, 마스크팩 신제품 '카밍 콜라겐 나노샷' 출시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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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02-2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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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대표 최낙현) 더마 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앤서가 내달 1일 마스크팩 신제품 ‘카밍 콜라겐 나노샷 마스크’를 출시한다. /사진=삼양사 메디앤서

삼양사(대표 최낙현) 더마 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앤서가 내달 1일 마스크팩 신제품 ‘카밍 콜라겐 나노샷 마스크’를 출시한다. /사진=삼양사 메디앤서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삼양사(대표 최낙현) 더마 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앤서가 내달 1일 마스크팩 신제품 ‘카밍 콜라겐 나노샷 마스크’를 출시한다.

카밍 콜라겐 나노샷 마스크는 지난 2023년 선보인 ‘카밍 콜라겐 마스크’의 리뉴얼 버전으로, 피부 진정 케어에 특화된 기존 제품의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콜라겐 나노샷 마스크 라인의 특징을 반영해 피부 흡수율과 탄력 개선 효과를 극대화했다.

신제품은 기존 500달톤(Da) 크기의 저분자 콜라겐을 5분의 1 수준으로 줄인 100달톤 크기의 초저분자 콜라겐을 사용해 피부 흡수율이 뛰어나다. 또 인체에서 생성되는 콜라겐과 동일한 구조의 콜라겐 성분을 함유해 처진 피부의 탄력 개선에 효과적이다.

특히 마스크팩 성분의 흡수를 돕기 위해 테카(TECA) 성분에 나노샷 올리오좀 기술을 적용했다. 테카는 약용식물로 알려진 병풀(적설초)의 핵심 성분이 기준 함량 이상 포함된 추출물을 일컫는데, 피부 장벽 강화와 피부 진정 등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적용된 올리오좀(Oleosomes)은 친수성을 띤 유효 성분을 피부 속까지 전달하는 운반체로, 겉표면이 피부지질층과 동일한 성질을 띄기 때문에 유효 성분이 피부에 더 빠르고 깊숙이 흡수되도록 돕는다.

아울러 삼양그룹 화장품·퍼스널 케어 소재 전문 계열사 케이씨아이(KCI)와 공동 개발한 ‘카밍 콤플렉스’ 성분을 더했다. 이는 피부 투과율과 안정성을 극대화하는 스킨케어용 물질 전달기술인 ‘엔캡가드(Encapguard)’ 플랫폼을 적용한 성분으로, 캐모마일 꽃에서 추출한 아줄렌 성분과 피부 지질을 구성하는 세라마이드, 콜레스테롤, 지방산 성분을 조합해 민감해진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이밖에 메디앤서 전 제품에 적용된 TDS(Transdermal Delivery System) 특허 기술을 적용해 유효 성분의 피부 흡수율을 강화하는 한편, ▲주름 개선 기능성 성분인 아데노신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 등을 더해 복합적인 피부 고민까지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신제품의 피부 진정 및 장벽 개선 효과는 인체적용시험에서 확인됐다. 물리적 자극과 자외선에 의해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 정도를 테스트한 결과 제품 사용 이전과 비교해 각각 29.37%, 22.79% 나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자외선에 의해 손상된 피부 진정 개선 효과는 제품 사용 12시간 후 25.63% 만큼 회복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카밍 콜라겐 나노샷 마스크는 메디앤서 자사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소비자가는 1묶음(5매입) 당 3만 원이다. 내달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 동안에는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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