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뚜기 ‘옛날 삼계탕’은 올해 1~6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100% 상승했다. 조리 간편성이 높고 비용 부담이 덜한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옛날 삼계탕’ 외에도 소갈비를 활용한 갈비탕, 원기 회복에 좋은 가자미를 활용한 미역국도 프리미엄 제품으로 출시돼 눈길을 끈다.
㈜오뚜기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국물요리를 각 가정에서 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탕국찌개를 HMR로 선보였으며, 소갈비를 활용한 ‘수원식 우거지갈비탕’도 여름철 보양식으로 안성맞춤이다. 기력 보충에 좋은 가자미 등을 활용한 ‘청담미역 가자미미역국’도 특별 보양식으로 고려할 만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 지치는 여름철, 부드러운 닭고기와 오랜 시간 끓여 깊고 진한 맛은 물론 조리 간편성까지 갖춘 ‘옛날 삼계탕’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떨어진 기력을 회복하기 위한 보양식으로 간편하게 준비해, 여름철 건강을 잘 챙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