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KB부동산신탁에 따르면 빌리브 디 에이블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에 주상복합단지다. 지하 6층~지상 23층 1개동, 전용 38~49㎡ 소형주택 299가구(임대 포함), 오피스텔 34실 규모다.
이번에는 소형주택 256가구가 우선 공급된다. 단지 하부에는 근린생활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소형주택 타입별 가구수는 ▲38㎡A 18가구 ▲38㎡B 135가구 ▲40㎡ 17가구 ▲42㎡ 17가구 ▲43㎡A 8가구 ▲43㎡B 17가구 ▲44㎡A 17가구 ▲44㎡B 17가구, ▲PH46㎡ 1가구 ▲PH47㎡ 1가구 ▲PH48㎡A 1가구 ▲PH48㎡B 1가구 ▲PH49㎡A 1가구 ▲PH49㎡B 1가구 ▲PH49㎡C 1가구 ▲PH49㎡D 1가구, ▲PH49㎡E 1가구, ▲PH49㎡F 1가구다.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소형주택 청약 접수 후 15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후 21일부터 22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