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집계기준(6.24일),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9,129,146명(전일대비 +135,212명), 사망자 수는 473,797명(전일대비 +4,187명)
- 확진/사망자:(美)2,295,272명/120,171명(브라질)1,106,470명/51,271명(러시아)606,881명/8,513명(英)306,214명/42,927명
- 에반스 연은총재, 인플레이션 위험은 낮으며 오히려 저물가 우려가 높은 상황. 경제회복에는 시일이 걸릴 것이며 전망도 불확실하다고 평가
- 불라드 연은총재, 미국은 현재 엄청난 위험과 불확실성이 혼재한 상황 전망
- 캘리포니아주, 총 확진자수 19만 222명으로 신규 확진자는 7,149명. 플로리다주 신규확진자가 5,508명으로 총 확진자는 전일비 5.3% 증가
- 텍사스주 휴스턴 병상의 97%를 사용 중이며 27%는 코로나 환자
(중국) IMF, 금년 중국 GDP성장률 전망치를 4월 1.2%에서 6월 1.0%로 하향조정
- 국가보건위원회, 일일 핵산검사 능력은 378만개로 3월 대비 200% 증가. 검사시설은 4,804개로 131% 증가. 6.22일까지 9,041만 건의 핵산검사 실시
- 베이징시, 이동식 핵산검사 시설 사용. 신파디시장 관련 기본적으로 통제하에 있으나 여전히 복잡한 상황에 직면
(EU) 이사회, 은행에 대한 IFRS 이행 및 레버리지비율에 따른 추가적인 충당금 도입시기 지연 등 대출 확대를 위한 예외적 규칙을 확대하였고,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은 역내 농가 및 농수축산 가공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
(영국) 정부, 7.4일부터 식당, 학교, 공연 등의 활동 규제를 대부분 완화하겠다고 발표하였으나, 보건 전문가들은 정부의 봉쇄 완화조치로 인해 제2의 파동이 언제든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
(프랑스) 남부 파리에 위치한 오를리 공항이 6.23일부터 재개방. 3.31일 폐쇄 이후 처음으로 포르투갈행 비행기가 출발
(러시아) 코로나 확진자가 60만명을 초과. 하루 신규 확진자는 8일째 7,000명대. 최근 각종 규제 완화로 인하여 추가 확산에 대한 우려 확대
(독일) 육류 가공공장 집단감염 사태로 귀터슬로 지구 이외에 워렌도프(Warendorf) 지구도 봉쇄조치 재발동 지역으로 추가
(이탈리아) 시칠리아 주지사, 근해에서 구조된 난민 28명이 코로나19 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발표
(인도) 정부, 인도 내 1,540개 협동조합은행들을 중앙은행(RBI) 감독체계 하에 편입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예금자 보호와 혜택을 강화하겠다고 발표
(필리핀) 재무부, `21년 예산안을 4.3조 페소 규모로 발표. 내년도 예산안은 7월 첫째주에 확정될 예정인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한 일자리 감소를 감안하여 공공부문의 일자리를 늘리는데 초점
(이란) 정부, $54억 규모의 산업, 광업, 무역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가동 중이며, 만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코로나19 상황에서 고무적
(태국) 정부, 호주, 뉴질랜드, 일본, 대만 및 일부 중국 도시들에 한정하여 입국 및 여행통제 완화를 검토
(일본) 정부, 감염이 다소 진정된 국가 출신의 기업인들에 한해 제한적으로 입국을 허용하겠다고 발표하였으나, 입국자들 중 감염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국내 봉쇄조치를 다시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일부에서 제기
(싱가포르) 싱가포르 국립대학교(NUS), 정상생활로 돌아가려는 욕구는 이해할 수 있으나 현실적으로 감염위험이 큰 폭으로 증가하기에 이번 주 감염자가 늘어날 시 제한조치를 재개해야 할 가능성
(홍콩) 정부, 홍콩을 통해 두바이에서 중국으로 가려는 단체 승객들의 환승을 거부.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될 때까지 자국 공항을 통한 환승을 허용하지 않을 방침
(멕시코) IMF, 금년 멕시코 GDP성장률 전망치 4월 -6.6%에서 6월 -10.5%로 하향조정
(캐나다) Fitch, 코로나19로 캐나다의 공공 재정이 악화됨에 따라 신용등급을 AA+로 낮추고(이전 AAA) 전망은 안정적으로 평가
(칠레) 구리광산 근로자가 코로나19로 사망함에 따라 노동조합은 노동자들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도록 압박. 이로인한 구리채광산업의 악영향 가능
(브라질) 보건부 장관, 임상실험에 사용하고 있는 코로나19 백신의 정식 수입 계약을 아직 체결하지 않았다고 발표. 한편, 다른 나라들은 Oxford 대학이 개발한 해당 백신물량을 이미 수백만개씩 확보한 상황
(남아공) 재무장관, GDP성장률이 `21년 2.6%, `22년 1.5%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며, 지출 조정 없이는 세수부족에 직면
(사우디) 당국, 현 시점 해외 거주중인 기존 자국에 거주했던 외국인들은 코로나19가 끝날 때까지 국내로 복귀할 수 없다고 발표
<해외시각>
유럽에서의 경제활동은 예상했던 것보다 빠른 속도로 정상화되고 있는 추세이며 5월 소비지표도 견조하게 발표. 스페인, 프랑스, 영국 등의 봉쇄조치 완화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향후 감염 재확산 여부 및 중장기에 걸친 경제적 영향이 중요 (HSBC)
중앙은행들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지불 수단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CBDC(중앙은행디지털화폐) 등 디지털을 활용한 비접촉식 결제 수단에 대한 연구를 지속할 필요(BIS)
주가 추가 상승여력이 일부 있으나 코로나19의 2nd Wave, 11월 미 대선 등 리스크도 상존해 upside risk는 크지 않음. S&P500이 연말까지 2,750~3,200 범위에서 등락하며 현수준 대비 약 3% 상승 여력 보유. 연말 목표치 3,000 유지(GS)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은행들은 중소기업에 대해 적합한 정부 대책 알려주기, 비즈니스 지식 제공, 수수료 비용 줄이기 등에 적극 나설 필요(뉴질랜드은행 ASB)
정재계 주요 인사들, 미 7개주에서 코로나19 일일 신규확진자수가 최대치를 기록한 것에 주목하며 경제활동 재개를 더욱 점진적이고 신중하게 진행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 (FT)
미 농무부 장관, FDA와의 공동성명을 통해 향후 코로나19와 관련된 식품의 수출을 엄격하게 제한하겠다고 발표 (FDA)
코로나19가 이미 각국에 막대한 피해를 입힌 상황에서 정책입안자들은 기업 유동성 위기가 경제 전반을 잠식하는 파산 위기(insolvency)로 번지지 않도록 다양한 전략을 고안할 필요 (FT)
China National Biotec Group(CNBG), UAE의 Group42와 공조로 글로벌 임상 3상 착수
NYT 미 대선 여론조사, 바이든 전 부통령이 트럼프닫기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