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현대백화점그룹.
우선 명품·주얼리 상품군은 구찌·펜디·버버리 등 해외 유명 브랜드부터 제이에스티나·스톤헨지 등 국내 유명 브랜드까지 총 3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행사 기간 동안 H몰 단독 상품을 비롯해 브랜드별로 10%~30% 저렴하게 선보이며, 최대 20% 할인 쿠폰 혜택을 함께 제공한다.
제이에스티나의 ‘미오엘로 목걸이’ 12만원대(정상가 15만원), 스톤헨지의 ‘14K 귀걸이·목걸이 세트’ 20만원대 (정상가 45만원), 구찌 ‘미니 마몬트 토트백’ 220만원대(정상가 258만원) 등이 대표적이며, 현대H몰 모바일앱으로 바로 접속해 6만원 이상 구매 시 일자별로 5~10% 신용카드 청구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지난 10월 현대H몰이 단독 론칭한 홍콩 럭셔리 브랜드 ‘주대복’의 경우, 순금 팬던트 등 다양한 순금 상품을 행사 기간 동안 최대 5% 쿠폰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H몰은 또한, 팀슨·에이치비카펜트리·브리오 등 30여 개의 완구 브랜드를 구매한 고객에게 최대 20% 쿠폰을 증정한다. 팀슨 ‘어반 어드벤처 플레이 키친 주방놀이 세트’ 19만원대(정상가 24만9,000원), 에이치비카펜트리 ‘쿠디키친 주방놀이’ 22만원대 (정상가 31만5,000원), 브리오 ‘플레이 테이블’ 22만원대 (정상가 28만원) 등이 대표적이다. 행사 기간 동안 바로 현대H몰로 바로 접속 구매 시 최대 20% 적립(최대 8만원)과 5~10% 카드청구할인 혜택을 동시에 제공한다.
현대H몰 관계자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가족·연인·지인을 위한 선물용으로 높은 상품군을 선정해 특별전을 준비했다”며 “다양한 프로모션과 혜택을 동시에 제공해 부담없이 선물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