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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연 15% 수익 추구 한국전력·S-oil ELS 판매

증권부

고영훈 기자

기사입력 : 2017-10-13 08:16 최종수정 : 2017-10-13 08:17

자료=키움증권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키움증권은 13일 13시까지 한국전력과 S-OIL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공모한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키움 제720회 ELS’는 원금 90% 이상을 지급하는 조기상환형 ELS로, 만기가 1년이다. 발행후 3개월, 6개월, 9개월 총 3번의 조기상환 기회가 있으며, 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인 한국전력 보통주와 S-OIL 보통주의 주가가 최초기준가격 이상이면 세전 연 15%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조기상환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만기평가일(12개월)에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보다 상승했다면 기초자산 상승률이 낮은 종목의 상승률만큼을 수익으로 지급한다.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보다 떨어졌다면 최대 -10%까지 원금 손실이 발생한다.

또한 현재 ELS 신규 가입시 1만원 지급 이벤트,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등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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