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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유리정원 펀딩 하루만에 목표달성

증권부

고영훈 기자

기사입력 : 2017-10-12 23:21 최종수정 : 2017-10-15 00:10

문근영 복귀작

영화 '유리정원' 포스터 이미지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와디즈는 영화 유리정원의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이 목표액을 하루만에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영화 유리정원은 배우 문근영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주목 받는 가운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개막작으로 선정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리정원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과 함께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첫 상영될 예정이다.

배우 문근영의 2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인 이번 작품에서 그녀는 미스터리한 과학도로 분했다.

영화 유리정원은 현재 와디즈에서 채권형 펀딩을 진행 중이다. 만기 6개월 연 표면금리 5.0%의 채권형으로 진행되는 펀딩은 관객수에 따라 추가 금리를 제공한다. 6개월의 짧은 만기와 관객 수에 따라 합산금리 최대 연 60%까지 책정됐다. 현재 펀딩은 목표액을 초과 달성한 상태며 모집금액을 증액해 추가 펀딩을 받고 있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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