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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농업인 현장을 가다: 경기 북파주농협] 정대영 나영윤 부부 10월 새 농민상 선정 수상

경제일반

FN뉴스팀

기사입력 : 2017-10-12 09:25

사진 앞줄은 정대영 나영윤 부부, 뒷줄은 성찬현 조합장,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한국금융신문 경기 파주= 이동규 기자]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는 지난 10일 10월 정례조회에서 경기 파주시 북 파주농협(조합장 성찬현)의 정대영 나영윤 부부 농업인을 이달의 새 농민상으로 선정 수상했다고 밝혔다.

성찬현 조합장은 정대영 나영윤 부부가 영농일지 작성을 통해 자체분석 하여 자립. 과학. 계획영농을 하며 주변 농업인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으며 또 한 농협 전이용을 통해 기여도가 높아 새 농민상 을 추천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정대영 나영윤 부부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배양한 미생물을 넣은 퇴비를 자체생산 하여 경영비 30% 절감과. 토양활성화를 위해 미생물을 연3회 토양에 투입하여 우수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정대영 나영윤 부부는 우수영농 활동으로 채소 수확 후 심토 파 새기로 40Cm 심경하고 있으며 .가을에 호밀을 재배하여 연작장애 최소화와 비 가림 시설하우스에 스프링클러를 설치하여 관수함으로 생산량 증대를 위해 우수한 영농활동을 하고 있다.






FN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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