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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4대공적연금 수급자 위한 행복연금대출 출시

금융부

신윤철 기자

기사입력 : 2017-05-19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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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이 4대공적연금 수급자를 위한 새로운 대출상품인 ‘행복연금대출’을 19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행복연금대출은 공무원, 사학, 군인연금 수급 개시 후 15년 이내인 손님과, 국민연금 수급 개시 후 10년 이내인 손님을 대상으로 최저 연 3.2% 수준(‘17.5.19 기준)의 낮은 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기존 금융권의 연금신용대출과 달리 연간 수급금액 전액을 한도 산정에 포함함으로써 더 높은 대출한도를 제공한다. 대출금액은 최대 2천만원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금운용 계획에 따라 한도가 점진적으로 축소되는 마이너스 대출과 분할상환대출 중 선택하여 약정할 수 있다.

특히, 연금개시 1년 이내인 손님에게는 한도 축소가 없는 마이너스 통장대출을 최대 10년까지 연장 사용이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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