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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라이프안심상해보험' 대중교통 이용자에 인기

금융부

김민경 기자

기사입력 : 2017-05-16 17:51 최종수정 : 2017-05-16 17:51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신한생명이 지난 4월 출시한 ‘(무)신한라이프안심상해보험’이 인기다. 특히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고 레저생활을 중요시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평가다.

이 상품은 갱신 없이 최대 80세까지 보장되며 재해로 인한 사망 또는 장해시 폭넓은 고액 보장은 물론, 아킬레스힘줄 손상과 같은 각종 재해관련 수술을 집중적으로 보장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 대중교통을 이용 중 교통사고로 사망하면 4억원의 보험금이 지급되며 이외 교통재해사망 2억, 일반재해로 인한 사망은 1억원을 보장한다. 재해로 인한 장해 종류와 상태에 따라 최대 1억원의 장해급여금도 받을 수 있다.

특히 ‘신한라이프안심상해보험’은 재해로 인한 수술에 대해 횟수 제한 없이 폭넓게 보장한다. 재해로 인한 수술 시 30만원의 수술비가 지급되며 여기에 △중대한 재해수술 300만 △아킬레스힘줄손상 수술 30만 △재해골절 수술시 30만원의 수술비가 추가돼 중복으로 보장된다. 중대한 재해수술에는 재해로 인한 개두·개흉·개복수술이 해당된다.

고객의 성향에 따라 상품 구조를 △순수보장형 △100%환급형 △만기지급형 중 선택할 수 있다. 보험기간이 종료되면 100%환급형은 주계약 납입보험료 전액을 돌려주며 만기지급형은 1000만원의 축하금을 지급한다. 순수보장형은 환급금이 없는 대신 납입 보험료가 저렴하다.

중대한 화상 및 부식으로 진단받으면 1000만원의 치료자금이 지급되고 재해 합산장해지급률이 50% 이상이면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준다.

이밖에 다양한 특약을 통해 △과로사로 인한 사망 △장해 상태에 따라 10년간 최대 1억원의 재해장해연금 수령 △입원 및 재해치료 등 상황에 따라 맞춤형 보장을 강화할 수 있다.

신한생명 상품개발팀 관계자는 “‘신한라이프안심상해보험’은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고 레저생활을 중요시하는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보장을 주계약에서 크고 집중적으로 보장해준다”며 “특약을 통해 과로사와 입원 및 재해 장해에 따른 연금보장도 받을 수 있어 한 개의 상품으로 폭넓은 보장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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